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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블뉴스] ‘일주일도 안 되는 긴급분산조치’ 장애계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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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누리평생교육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1-01-15 10:01 조회6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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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파구 A장애인거주시설에서 긴급분산조치 된 비확진자들을 자가격리 기간인 2주도 채우지 않고 시실 내 복귀를 진행한다는 소식에 장애인단체들이 비판하며 긴급분산조치 유지를 촉구했다.


    서울시가 지난달 합의를 통해 긴급임시거주공간으로 분산된 장애인의 거주기간을 일차적으로 자가격리 기간으로 진행하고 이후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로 완화될 때까지는 돌려보내지 않을 것을 중앙대책안전본부(이하 중대본)에 요청하겠다고 했지만, 이 같은 사태가 발생한 것이다.

    장애여성공감,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등 6개 장애인단체는 14일 오후 1시 서울시청 앞에서 ‘송파구 A장애인거주시설 재입소 반대! 긴급분산조치 유지 및 긴급탈시설 이행 촉구’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들 단체에 따르면 지난달 장애인거주시설 코로나19 집단감염 사태와 코호트 격리조치에 대해 기자회견과 천막농성을 진행해 서울시와 해당 시설의 긴급분산조치 등 합의를 이끌어냈다.

    이에 서울시는 지난 11일 송파구 A장애인거주시설에서 코로나19에 집단 확진자 70여 명을 병원으로 이송했으며, 비확진자는 동대문과 가평의 숙박 시설로 이동했다는 공문을 전달해 왔다.

    하지만 송파구청 등에 확인한 결과 자가격리 기간 2주를 채우지도 않은 14일 송파구 A장애인거주시설 소독을 마무리한 후 거주인들의 시설 내 복귀를 진행한다는 것이다. 

     

     

     

    https://www.ablenews.co.kr/News/NewsContent.aspx?CategoryCode=0014&NewsCode=001420210114151505480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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